| KIA, 미츠마타 타이키 수비 인스트럭터 초빙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05일(화) 17:46 |
미츠마타 타이키는 2010년 오릭스에 입단해 주니치를 거쳐 올 시즌 야쿠르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NPB 내에서 뛰어난 내야 수비로 인정 받은 선수로, 넓은 수비 범위와 안정감 있는 송구 능력을 갖추었다.
KIA 관계자는 “마무리캠프 기간 동안 기본기를 다지는 등 젊은 선수들의 수비 기량 향상을 위해 인스트럭터를 초빙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