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2025년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 2025년 1월 1일부터 광양시 시내버스 전 노선 시행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05일(화) 14:50 |
![]() 광양시 |
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제도가 시행되면 버스 요금을 교통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광양시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행 이후에도 현금을 사용하려는 승객들이 있어 제도 정착까지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계 부서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모바일교통카드(QR코드 구비) 발급 ▲시내버스 내 충전 교통카드 구비 ▲요금납부 안내서를 통한 계좌이체 등의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민숙 교통과장은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정책 시행 전 대시민 홍보를 통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 제도 시행 후에는 시민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