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2024년 양성교육 이수자 수료식 개최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1월 02일(토) 16:21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2024년 양성교육 이수자 수료식 개최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단장 양명희)은 11월 2일 광주·전남협회 10층 회의실에서 정승현 협회장, 김용배 상임고문, 윤규진 인사위원 등 협회 임원 및 어머니기자단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어머니기자단 양성교육 이수자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은심 사무국장 사회로 시작한 수료식에는 지난 7월 21일 개최한 ▲좋은 기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 ▲언론보도의 문제점과 윤리 ▲언론인의 역할 ▲좋은 기사 쓰는 법 등 다양한 실습 위주의 양성교육을 이수한 광산구지회 어머니기자단 김분옥 단장 외 회원 7명, 광주남구지회 강창숙 단장 외 회원 8명, 광주동구지회 이남희 단장 외 회원 2명, 광주북구지회 김인숙 단장 외 회원 6명, 광주서구지회 최소망 단장 외 회원 5명, 등 모두 수료증을 수여하고 신분증을 달아줬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3년간 광주·전남협회보와 개인 SNS 등을 통해 광주·전남의 문화, 축제, 관광지, 지역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탐방, 체험, 인터뷰 등으로 생생히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 협회 및 광주·전남 지역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양명희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단장
이날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양명희 단장은 “어머니기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며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평화와 소통이 공존하는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사회를 건설함에 있어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소속 기자로서의 역할과 소명을 다하며, ‘건전한 시정 감시자’ ‘올바른 언론문화의 전달자’로서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기자단이 되기를 당부하며, 회원 간의 화합을 이루고 봉사를 통해서 멋진 어머니기자단으로 위상을 세우자”고 말했다.
정승현 광주전남협회장
이어 광주·전남협회 정승현 회장은 격려사에서 “어머니기자단 출범식을 마친 후 오늘 첫 양성교육 이수자에게 기자증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참으로 기쁨과 감격, 한편엔 무거운 책임감이 함께 자리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예로부터 언론은 진실의 마지막 보류였으며 또한 민주주의 수호자였고 그 중심에는 항상 발로 뛰며 노력을 아끼지 않은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기자증을 수여받은 여러분들도 항상 이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힘을 하나로 모아 우리 함께 진실과 정의의 수호를 통해 빛나는 공정한 사회를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와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어머니기자단 기자들은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광주·전남’건설을 위해 앞장서서 어머니기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민관이 협력하여 한 방향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건전한 시정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은 27개 시·군·구(7개 권역) 150여 명으로 조직돼 있으며, 빛과 소금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일선 어머니기자들 중심의 연합체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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