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ESG경영 실천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10월 31일, 고창군 성송체육회관서 연합 사회공헌 실시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0월 31일(목) 17:11 |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ESG경영 실천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
이번 지역 사회공헌활동은 재단과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가 협력해 200여 명의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합 사회공헌활동’을 운영했다.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자개공예 활용 옻칠 나무수저 DIY 키트 체험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재단은 임직원 8명이 참여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활력 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ESG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친환경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옻칠’을 활용한 나무 수저 자개공예 체험활동을 선보였으며, 밑반찬 나눔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이 전통공예의 멋과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ESG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올해 정읍과 부안, 군산에 이어 고창까지 총 5회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으며, 다가오는 11월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정책팀(063-230-7412)로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