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새마을금고, 익산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장바구니 2,000개(600만 원 상당) 기탁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0월 30일(수) 21:42 |
![]() 원광새마을금고, 익산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
익산 원광새마을금고는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취약계층에 메밀소바 1,680세트(1,000만 원 상당) △나눔곳간에 계란 1,000판(800만 원 상당) △청소년희망나무에 2,000만 원 △다이로움 밥차에 2,800만 원 △다이로움 여름장터에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침수피해 가구에 성금 1,000만 원과 물품 1,500만 원 상당을 지원했고, 나눔곳간에 라면 400박스(1,000만 원 상당)와 와인페스타 성금 200만 원을 비롯해 다이로움 밥차에 2,43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원광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지속해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희망을 전달해 주시는 원광새마을금고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 원광새마을금고는 1979년 창립해 지난달 말 기준 자산 2조 2,900억 원, 당기순이익 93억 5,000만 원, 유동성비율 110.29%로 전국 새마을금고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