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광역자활센터, 제63회 탐라문화제 홍보 및 체험‧판매부스 운영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0월 11일(금) 09:58 |
![]() 제주도광역자활센터, 제63회 탐라문화제 홍보 및 체험‧판매부스 운영 |
지역의 대표행사에 참여하여 홍보부스를 운영 자활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자활생산품 홍보 및 체험‧판매를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으며 자활기업 제주고장, 제주인, 자활근로사업단 수가죽공방, 제주마음청, 자기도자기, 카페직이 함께 했다.
자활생산품이란 저소득 취약계층이 근로 능력을 향상하고 자립 촉진을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면서 각종 제조기술을 등을 익혀 만들어낸 상품을 말한다.
5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부스는 가죽키링만들기(수공방카페), 천연제품만들기(제주고장), 시음회(제주마음청)로 자활생산품 체험존과 새활용제품(제주인), 도자기(자기도자기), 쿠키‧음료(카페직) 판매존 그리고 제주지역 자활사업 안내 홍보가 진행되었다.
김성복 센터장은“이번 부스운영을 통해 자활기업 및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과 함께 지역의 대표행사장에서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자활사업과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체험 및 판매까지 이어 매출 향상 및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