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법성면, 복지기동대와 소방협업으로 재난 취약계층 주거환경 안전개선 사업 실시 찾아가는 복지, 찾아가는 안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8월 27일(목) 14:49 |
![]() 영광군 법성면, 복지기동대와 소방협업으로 재난 취약계층 주거환경 안전개선 사업 실시 |
이번 사업은 고령자, 아동,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의 노후주택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소방 안전시설을 지원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가 합동으로 대상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과 전기·소방시설을 점검하고, 누전차단 멀티탭, 콘센트 소화패치, 단독경보감지기 등을 지원했다. 또한 소방시설 설치와 노후 전기시설 교체, 안전교육 및 사후관리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김정규 법성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소방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재난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