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사업 지원 완료 '26년 4개소·165백만 원 지원,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노력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8월 23일(일) 11:08 |
![]() 서귀포시,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사업 지원 완료 |
‘깨끗한 축산농장 인센티브 사업’은 2021년도부터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는 사업으로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에 대하여 축산 경영에 필요한 농장 개보수 비용, 조경 및 악취저감 시설·장비 설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7개소(소11,돼지3,닭1,말2)에 518백만 원(보조 262, 자담 256)을 지원했다.
현재, 서귀포시에는 126개소(소 64, 돼지 39, 닭 10, 말 13)의 깨끗한 축산농장이 지정되어 있으며, 올해 상반기 신규 농장 10개소(소 1, 돼지 3, 닭 1, 말 3, 염소 2)가 지정 신청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남겨놓은 상태로 2026년도 지정목표(누계)인 136개소를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에 대한 지속적인 인센티브 지원 사업 추진은 물론, 축산 보조사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