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7월 14일(화) 16:41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는 2026년 7월 14일(화), 초복을 맞아 2026년 참여 주민 건강증진 지원사업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뙤약볕으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참여 주민들에게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영양 만점의 보양식 삼계탕을 참여 주민 181명에게 전달하였다.

임혜련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참여 주민분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는 총 23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직업훈련, 사례관리,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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