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 서구청 자활장터 개최 “자활 주민들의 땀과 열정 가득한 생산품, 서구청에서 만나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6월 05일(금) 09:03 |
![]()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 서구청 자활장터 개최 |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는 6월 5일(금)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자활참여주민들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제품을 판매하는 ‘서구청 자활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장터는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만든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자활사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장터에는 6개 사업단이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와 생산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희망이네두부사업단의 국산 두부 및 콩물 ▲청춘발산사업단의 갓 구운 소금빵·식빵·커피 ▲찬찬찬사업단의 수제 갈비찜 ▲찬찬찬서구점의 엄선된 반찬류 ▲건강&즙사업단의 신선한 과일 및 건강즙 ▲내친구김사업단의 바삭한 곱창김·김자반 등이 준비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 박혜경 센터장은 "이번 자활장터는 참여 주민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립 의지와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 정성으로 만든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고, 취약계층의 당당한 홀로서기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