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치과 박현철 대표원장,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수상 자연치아 보존 철학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 선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6월 02일(화) 11:59 |
![]() 빛고을치과 박현철 대표원장 |
이번 수상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은 물론, 치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박현철 대표원장은 지난 2017년 빛고을치과의원을 개원한 이후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진료’와 ‘환자와 함께하는 진료’를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단순히 치료를 진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경제적 여건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진료계획을 수립하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과잉진료를 지양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꼭 필요한 치료만을 제안하는 원칙은 많은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통해 치료 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 역시 빛고을치과만의 강점으로 평가된다.
현재 빛고을치과는 일반검진과 충치치료를 비롯해 잇몸치료, 턱관절 통증치료, 치아교정, 치아미백, 보철치료,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 등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병원급 진료 환경 구축을 위해 플라즈마 신경치료기기, 디지털 무통 마취기, 턱관절 물리치료장비, 치아미백 광선조사기, 3D 구강스캐너, 저선량 고화질 CBCT 등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며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진료 현장뿐만 아니라 학술 연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 원장은 치의학 박사이자 전문의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골 재생 향상을 위한 삼차원 HDPE/n-HAp 스캐폴드의 질소 플라즈마 표면처리 연구’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되며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 같은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전남대학교 치과대학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치의학 발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역사회 공헌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인권, 복지, 청소년 선도, 장애인 보건의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의료인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수상은 이러한 의료 전문성, 연구 성과, 사회공헌 활동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환자 중심 진료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현철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빛고을치과를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자연치아 보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하며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끊임없는 연구와 학술활동,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의료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고을치과의원 박현철 대표원장은 전문적인 치과 진료와 우수한 임상 역량, 학술 연구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치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