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체계 구축 및 식재료 품질관리 강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5월 15일(금) 15:19 |
![]() 남원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남원시를 비롯해 보건소, 교육지원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되며, 점검 대상은 친환경쌀 공급업체 1개소, 로컬가공품 공급업체 19개소, 유정란 공급업체 1개소이며, 점검반은 기간 중 7일간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재료 원산지 정보 확인 ▲위생 및 품질안전 상태 점검 ▲각종 인허가 및 인증 여부 확인 등으로,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는 식재료 제조·가공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와 공급 과정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