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전세버스조합과 안전하고 깨끗한 고속도로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Safe & Clean’ 캠페인 추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5월 14일(목) 21:46 |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전세버스조합과 안전하고 깨끗한 고속도로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전세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좌석 안전띠 및 비트밖스’ 홍보를 통해 안전 운행 의식을 향상시키고, 휴게소 내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 증가 및 행락철 쓰레기 발생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5, 6, 9, 10월 중 공사-조합 합동 ‘Safe & Clean’ 캠페인을 전개하여, 버스, 화물차 및 승용차 고객들에게 안전운전 당부와 감성 문구가 삽입된 생분해성 쓰레기봉투 1만 매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전남 지역 125개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차량 내 쓰레기를 즉시 회수할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30L, 50L)와 교통안전 물품을 지원해 휴게소 무단투기와 버스 졸음운전을 예방한다.
이용객의 자발적 참여를 위하여 행락철과 명절 기간 무단투기 집중 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무단투기를 제보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온누리 상품권(5천원권)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도를 시행한다.
박주현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리처장은 “전세버스 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