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촌공간 기초정책심의회 통합 설명회 개최

‘실행력 있는 농촌공간계획’ 위해 심의 역량 강화 박차
기초정책심의회 위원 대상 통합 설명회 개최,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 강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5월 14일(목) 17:53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촌공간 기초정책심의회 통합 설명회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전남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은 5월 14일(목) 동신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에서 ‘농촌공간기초정책심의회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추진 중인 각 시·군 농촌공간계획이 차질 없이 수립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초정책심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실질적인 심의·검토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 지역 내 농촌공간계획 수립 대상인 21개 시·군 중 기초정책심의회를 앞둔 담양·곡성·화순·해남·진도 5개 지자체의 공무원을 비롯해 기초정책심의회 심의위원, 광역지원기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식 본부장(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은 “농촌공간계획은 수립 자체보다 지역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기초정책심의회가 지역 여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검토와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협의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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