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활문화센터, 2026 꿈다락 문화학교 <어린이 드로잉 탐험대> 참여자 모집

디지털 드로잉으로 담아내는 우리 동네 전주, 스마트한 탐험
전문가 특강과 전주 한옥마을 탐방, 나만의 굿즈 제작까지 다채로운 커리큘럼 구성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4월 28일(화) 08:22
전북생활문화센터, 2026 꿈다락 문화학교 <어린이 드로잉 탐험대> 참여자 모집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진북생활문화센터(센터장 한천수)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꿈다락 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인 <어린이 드로잉 탐험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아이들이 태블릿 PC를 활용해 우리 동네의 풍경과 소중한 순간들을 예술적으로 기록하는 '스마트 탐험' 과정이다.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일상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전체 커리큘럼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드로잉 교육 ▲한옥마을 현장 탐방 및 전문가 특강 ▲우리 동네 전주 산책 지도 완성 ▲나만의 산책 그림 일기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굿즈를 제작해보는 상시 창작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천수 센터장은 “아이들이 디지털 드로잉이라는 현대적 도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보며 예술적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운영 기간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시~5시) 총 10회 과정이다. 모집인원은 15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준비물 : 개별 태블릿 PC 및 펜슬)이며, 접수 기간은 4월 23일(목)부터 5월 8일(금)까지다. 신청은 진북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63-275-0186)를 통해 가능하다.

하반기에 2기수를 모집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이번에 참여를 못하면 7,8월 중에 신청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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