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026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 진행 특수교사 법률 대응 역량 키워 인권 존중 학교문화 만든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23일(목) 21:05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026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 진행 |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는 오광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정서회복과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특수교원을 위한 학교 법률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적용 가능한 법률 지식을 제공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사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사와 학생이 모두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