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광양항만공사,‘위험물 취급 공용부두 안전관리 실무협의체’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 작업 신청·허가 절차 표준화 및 신규 작업계획서 양식 도입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22일(수) 20:08 |
![]() 여수광양항만공사,‘위험물 취급 공용부두 안전관리 실무협의체’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 |
2024년 출범한 ‘안전관리 실무협의체’는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아 여수광양항의 실질적인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위험물 취급 공용부두 안전관리체계 점검 및 개선 용역’ 최종 결과 공유 ▲부두 내 작업 신청·허가 절차 표준화 및 YGPA 신규 작업계획서 양식 교육 ▲안전관리 실무협의체 운영 범위 확대* ▲오는 5월 중 민·관·공 합동 안전점검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위험물을 취급하는 광양항 여수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민·관·공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상표 운영부사장은 “부두 안전은 민·관·공이 함께할 때 확보될 수 있는 만큼 실무협의체를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두 이용자와의 소통과 협업을 이어가며 안전한 여수광양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