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종 전남도의원, 입법·예산·정책 실행까지 ‘결과로 증명한 의정활동’

현장에서 시작해 정책으로 완성…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끈 4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4월 04일(토) 04:48
박원종 전남도의원, 입법·예산·정책 실행까지 ‘결과로 증명한 의정활동’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지난 4년간 ‘현장 중심·실행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밀착형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문제 제기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며 실제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된다.

■ “정책은 현장에서”… 도민 삶 속에서 만들어진 입법 성과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대표발의 26건, 공동발의 555건 등 총 581건의 입법 활동을 펼치며 전라남도의회 내에서도 활발한 정책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전라남도 무적자 발굴 및 신분 회복 지원 조례」와 「전라남도교육청 안전한 운반급식 지원 조례」 등은 전국 최초 또는 선도적 사례로 꼽히며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동복지, 인구감소 대응, 수산업 활성화 등 지역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아동·청소년 재난보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전라남도 국가 AI 컴퓨팅센터 조성 및 AI 슈퍼클러스터 구축 지원 촉구 건의안」,「해양쓰레기 정화사업 국비 지원 확대 촉구 건의안」등 총 11건의 대정부 촉구 건의와 도정질문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 “말이 아닌 결과로”… 45억 원 규모 생활밀착 성과
박 의원은 의정활동은 실제 예산 확보로 이어졌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과 특별조정교부금 등을 총 45억 8,5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하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변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마을 안길 확포장, 배수로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다수 포함되며, 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교육 분야 집중… “아이들이 체감하는 변화”
교육위원으로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총 12억 6,700만 원 규모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확보해 ▲학교 시설 보수 ▲교실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 등을 추진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 변화의 흐름… 전남과 영광의 구조를 바꾸다
박 의원의 활동은 단순한 지역사업을 넘어 정책 구조 변화로 이어졌다.
전라남도 차원에서는 ▲ 농어민 공익수당 확대 ▲ 청년마을 조성 ▲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 확대 ▲ 공공 유아놀이터 도입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이 추진됐다.

영광군에서는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 학생 교육수당 확대 등 교육 중심 지역 경쟁력 강화 정책이 이어졌다.

■ 언론과 수상으로 입증된 의정 성과
박 의원의 진정성 있는 활동은 압도적인 수상 실적으로 증명됐다.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등 총 19건의 상을 휩쓸며 전라남도의회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성과와 더불어 각종 지역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꾸준히 조명되고 있다

■ “요청이 아닌 실행”…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
박원종 의원은 “정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정책을 직접 설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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