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 ‘장성-광주 지역밀착형 포괄케어센터 건립하겠다’ 광주 통합돌봄 인프라 활용 통합돌봄 체계 구축 AI 기반 관리·포괄센터 도입으로 사각지대 해소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02일(목) 20:53 |
![]()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 ‘장성-광주 지역밀착형 포괄케어센터 건립하겠다’ |
김 예비후보는 광주의 통합돌봄 인프라를 활용해 장성과 광주 간 경계를 넘어서는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약에 따르면 오는 2027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계층별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첨단3지구 내 포괄형 통합돌봄센터를 도입해 광주 의료·재활 인프라와 연계한 방문형 재활프로그램과 방문의료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며, 취약계층에는 본인부담금 면제 또는 경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통합 AI 돌봄 플랫폼을 구축해 생애주기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봄 서비스를 관리하고, 광역 돌봄 인프라 공유와 서비스 표준화, 데이터 통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전 지역 복지관과 의료기관 이용을 확대하는 광역 돌봄 바우처 도입도 포함됐다.
김한종 예비후보는 “광주의 의료·돌봄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AI 기반 통합관리와 포괄형 센터 도입으로 의료·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