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 광주 북구청에 장애인 작업환경 개선 성금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기탁..장애인 근로자 인권 보호 및 안정적 일자리 환경 조성 지원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4월 02일(목) 12:06 |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 광주 북구청에 장애인 작업환경 개선 성금 기탁 |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었으며, 북구청은 이를 활용해 다원장애인보호작업장의 노후된 작업 환경을 개보수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한 근로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들이 신체적 제약 없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장애인 인권 보호 ▲고용 안전망 강화 ▲일자리 지속성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천병태 권역본부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제적 자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다원장애인보호작업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해 더 나은 일터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매년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