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소년미래재단, ‘상반기 응급처치일반과정 교육’ 운영

청소년 활동 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청소년지도자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4월 01일(수) 20:58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상반기 응급처치일반과정 교육’ 운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1일(수), 재단 1층 다목적실에서 도내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안전관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역동적이고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청소년지도자들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응급처치의 기초이론부터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응급처치의 중요성 및 필요성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일반응급 상황시 행동요령 등 실질적인 내용이 포함되었다.

특히, 다양한 응급상황을 가장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통해 교육 참가자들이 위기 대응 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청소년 활동 중 안전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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