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탁 고흥경찰서장, 교통사망사고 현장 점검 나서

포두면 길두리 등 사망사고 현장 3개소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12일(목) 20:45
안민탁 고흥경찰서장, 교통사망사고 현장 점검 나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안민탁 고흥경찰서장은, 도로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통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고자 최근 3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

지난 12월 29일 부임한 안서장은 교통사고 원인을 현장에서 직접 진단하고 취약요인 분석 및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적극적인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노인인구가 50%에 육박하는 고흥인구의 특성상 노인보호구역 및 마을주민보호구간 추가 지정, 마을 앞 보행로 신설과 속도저감시설 설치, 과속카메라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민탁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해 교통사고다발구역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개선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이와 더불어 사고요인행위에 대해서도 지속 단속해 나가는 등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였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이 기사는 정보신문 홈페이지(www.jungbo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jungbonews.co.kr/article.php?aid=11466924214
프린트 시간 : 2026년 02월 13일 00: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