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성금 전달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손잡기’ 나눔실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11일(수) 21:27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성금 전달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학업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검정고시 준비 등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소찬영 센터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청소년들에게 작은 응원과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며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주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황수주 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지원과 자립 지원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이 기사는 정보신문 홈페이지(www.jungbo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jungbonews.co.kr/article.php?aid=11434035535
프린트 시간 : 2026년 02월 12일 01: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