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순천대, 2026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8명 배출 사범대학 중심의 체계적 지원 성과… 지역 인재 교원 양성 강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11일(수) 14:29 |
![]() 국립순천대, 2026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8명 배출 |
양성 단위별 최종 합격자는 ▲사범대학 72명(국어교육과 3명, 영어교육과 7명, 사회교육과 12명, 농업교육과 1명, 수학교육과 18명, 컴퓨터교육과 23명, 환경교육과 1명, 물리교육과 4명, 화학교육과 3명) ▲일반대학 교직과정 2명(식품영양학과 2명) ▲교육대학원 4명(영양교육전공3명, 컴퓨터교육전공 1명)이다.
국립순천대는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임용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용 학습공간인 ‘인재양성원’과 ‘미래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임용시험 대비를 위한 강의 및 교재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현주 국립순천대 사범대학장은 “앞으로도 교육대학원과 교직과정 등 다양한 교사 양성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교사의 꿈을 가진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의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순천대는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24학년도 68명, 2025학년도 90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