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2월 10일(화) 17:46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혜련)은 지난 2026년 2월 3일,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이 방문하여 자립준비청년 참여자 및 사업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자립도전사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을 비롯하여 한국자활개발원, 북구청 자활사업 관계자, 그리고 청년자립도전사업에 참여 중인 자립준비청년 등 총 13명이 참석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립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임혜련 센터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라는 높은 벽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당당히 일어설 수 있도록 센터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며, “이번 간담회에서 전달된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청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의욕을 고취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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