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개발공사, ‘디지털 역사관’ 공식 개관 지난 30년간의 역사·가치·성과를 도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 마련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09일(월) 21:03 |
![]() 제주개발공사, ‘디지털 역사관’ 공식 개관 |
디지털 역사관은 제주개발공사의 30년사를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 제작되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으며, 제주개발공사의 정체성과 가치,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연령대와 방문 목적에 따른 다층적 정보 구조와 다양한 시각화 효과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파란색과 흰색을 주 색상으로 활용해 신뢰감과 제주의 청량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가독성 높은 서체와 스크롤 기반의 직관적인 동선을 적용해 메뉴와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메뉴는 크게 ▲디지털역사관(공사연혁, CI변천사, 역대사장 소개) ▲시간 속 이야기(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공사 역사) ▲미래를 여는 이야기(제주삼다수, 마음에온 등 사업 소개) ▲기록 속 이야기(디지털 사진관, 영상관) 4개로 구성되었다.
제주개발공사 디지털 역사관(https://www.jpdc.co.kr/history-archive/index.htm)에서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자료 가치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공사의 지난 30년간의 역사가 축적된 디지털 역사관이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