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새마을금고, 저전동에 ‘사랑의 좀도리(쌀)’ 모금분 전달 매년 쉬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 실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04일(수) 21:44 |
![]() 순천만새마을금고, 저전동에 ‘사랑의 좀도리(쌀)’ 모금분 전달 |
‘사랑의 좀도리’는 한 줌씩 쌀을 모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선조들의 이웃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나눔을 실천하는 공익활동이다. 순천만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모금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 25포(10kg)는 저전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철 이사장은 “동절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했다”며,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전동 관계자는 “순천만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들께서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쌀은 기탁자의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