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서부보훈지청, ‘설 맞이 찾아가는 보훈 따뜻한 한 끼’ 행사 개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2월 04일(수) 21:03 |
![]() 전남서부보훈지청, ‘설 맞이 찾아가는 보훈 따뜻한 한 끼’ 행사 개최 |
이번 위문은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적기업인 목포YWCA 희망지원센터(대표 이혜경)와 함께 홀로 생활하고 계시는 6·25와 월남전 참전유공자 7가구에게 따뜻한 설 위문품을 정중히 전달하고, 위로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혜경 목포YWCA 희망지원센터 대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예우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동참한 목포YWCA 희망지원센터 직원은 “우리 이웃에 계시는 국가유공자에게 보훈을 실천하게 되어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보훈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에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를 겨울철 기간 동안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보훈가족 220가구에 대해 안부를 살피며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남용 지정창은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보훈 예우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연계하여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