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신전면지역발전협의회 문화분과 김옥태 위원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신전면 지정기탁 제8호 “나눔으로 함께 사는 공동체 실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30일(금) 10:27
강진군 신전면지역발전협의회 문화분과 김옥태 위원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강진군 신전면 어관마을에 살며 다양한 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옥태 신전면지역발전협의회 문화분과 위원장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하나로 신전면에 1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기탁식은 지난 29일 신전면사무소 1층 ‘명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신전면 지정기탁 제8호인 김 위원장은 “신전면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현재 신전면지역발전협의회 문화분과 위원장, 도암농협 이사,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등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활발한 지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행사, 복지활동, 환경정화 등에서 솔선수범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그는 이번 기탁에 대해 “지역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니까요”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처럼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이 신전면장은 “늘 먼저 나서며 공동체를 위한 실천하는 김옥태 위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은 신전면 전체에 따뜻한 울림을 준 귀한 나눔이었다”라며 “이러한 정성들이 모여 신전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신전면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면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부문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정기탁금은 모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신전면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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