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취약계층아동 반찬·돌봄지원 후원금 전달식 진행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전주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돌봄공백 지원 사업 진행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30일(금) 09:31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의 후원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반찬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는 전북권역 청년기업의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좋은이웃 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아동들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들을 위하여 따뜻한 식사와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돌봄사업 등 선도적인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회장 오만호)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2024년 결식아동 반찬지원사업을 시작으로 3년차 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결식위기 아동들을 위하여 맞춤형 반찬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결식위기에 놓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이번 사업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기반으로 그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관심과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의 꾸준한 관심과 의미 있는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오만호 회장은 “반찬 지원 및 돌봄 사업은 아동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보다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었다.”라며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취약 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 방향을 모색하며, 공동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