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부-전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와 나눔문화 확산 업무 협약 체결

위기가정 장애 태권도 선수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28일(수) 10:27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 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전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엄기원)와 전주시 내 취약계층 위기가정 장애 태권도 선수 및 선수 지망 아동·청소년의 태권도 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전달식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28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전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엄기원)와 전주시 내 취약계층 위기가정 장애 태권도 선수 및 선수 지망 아동·청소년의 태권도 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 아동·청소년 태권도 선수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뜻을 모았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협회를 통해 추천된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전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 및 소속 태권도장과 함께 ‘좋은이웃태권도장’을 비롯한 굿네이버스 다양한 나눔 후원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엄기원 전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에 꿈을 품고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뜻을 모아준 굿네이버스에 감사드린다”며 “장애 선수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이번 협약은 체육과 복지가 만나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의미 있는 동행”이라며 “굿네이버스는 지역사회의 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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