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퍼니처 백병철 대표, 국립순천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약정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 지역 교육으로 환원” 대학과 지역 발전에 힘 보태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23일(금) 16:26 |
![]() 진성퍼니처 백병철 대표, 국립순천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약정 |
이날 총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병운 총장과 최수임 학생처장, 백병철 대표가 참석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나눴다.
국립순천대학교의 발전 방향과 역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힌 백병철 대표는 “조카들이 순천대에서 배움을 이어오며 대학과 인연을 맺고 있어 국립순천대학교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병운 총장은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남권 의과대학 유치라는 지역민의 오랜 염원과 함께, 국립순천대학교가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백병철 대표는 지역 기업인으로서 전남권 의대 유치와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대학의 노력에 공감과 지지를 표하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