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경찰청과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 정보연계 개통 부처 간 정보공유 확대로 국민 안전 골든타임 확보! 국민안전을 위한 법질서 확립 및 민생치안 역량 강화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23일(금) 16:23 |
최근 강력범죄 및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 강화가 국정과제로 강조됨에 따라, 법무부와 경찰청은 부처 간 정보공유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범죄위험도를 예측·분석하는 경찰 자체 시스템인 Pre-CAS에, 법무부가 관리하는 전자발찌 피부착자, 정신질환자 등 고위험 대상자의 인적사항 등 범죄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계를 통해 경찰은, ▲기존에 관리하던 112신고 다발지 및 범죄 취약지 정보와, 법무부가 제공하는 고위험 대상자의 인적 정보를 통합하여 지도상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통합한 정보를 기반으로 취약지 중심 배치, 순찰 노선 지정 등 구체적인 근무 계획을 수립하여 순찰 활동의 체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국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연계는, 국민 안전을 위해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정보공유를 확대하여 범죄예방 협력 체계를 한 단계 격상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부처 간 정보공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법무부는 앞으로도 이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