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 아르바이트로 마련한 기부금 등 영암 장학금 기부 이어져 지난해 장학금 받은 김양선·채연·지호 가족, 영암군에 기부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22일(목) 15:42 |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김양선 채호 지호 가족 영암군 장학금 기부 |
김 대표는 지난해 재단 장학금을 받은 자녀 김채연 양, 김지호 군과 함께 영암군을 찾아 기부를 더 뜻깊게 했다.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회 장학기금 기부 |
두 학생은 지역사회의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을 아르바이트로 마련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영암군의 ‘2025년 혁신정책 페스티벌’ 미암면 대표 발표자로 나서 금상을 수상해 받은 부상금 전액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이에 앞선 16일 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회 회원들도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조영이 회장 영암군 장학금 기부 |
박화자 도예동아리회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회원들과 함께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도기박물관 도예동아리회는 이번 기부를 포함해 2018년부터 400만원의 장학기금을 영암군에 전달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