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구 김태진 의원, ‘폭설·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대표발의 및 제정

한파쉼터 및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지원 근거 마련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22일(목) 14:08
(▲사진=서구의회 김태진 의원 제공)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 서구의회는 제337회 임시회 중 김태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광주광역시 서구 폭설·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에서 통과되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조례는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조례 내용으로는 ▲ 폭설·한파 피해 예방계획의 수립 ▲ 한파쉼터 운영·지원 ▲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을 담고 있다.

김태진 서구의원은“폭설·한파 피해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이나 장애인, 저소득층 등 재난취약계층에 집중될 수 밖에 없다”면서“이번 조례를 통해 스마트 한파쉼터 추진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앞으로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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