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메리트 풋볼클럽 서신점과 취약계층아동 축구 프로그램 지원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 전주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신체활동 지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신체활동 기반 성장을 위한 풋볼 프로그램 진행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22일(목) 10:10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지역사회 내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축구프로그램 진행 사진.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위치한 메리트 풋볼클럽 서신점(대표 주종구)에서 겨울방학기간 동안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신체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맞춤형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목) 밝혔다.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대표 주종구)은 현대사회의 신체건강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단순한 운동을 넘어, 아이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를 배우고, 체력과 정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아이들의 연령과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축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트 풋볼클럽 서신점(대표 주종구)은 지역사회 내 재능 나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아이들의 신체건강 증진을 위해서 매월 정기적으로 축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아이들의 신체 발달을 위해 변함없이 지원해주신 메리트 풋볼클럽 서신점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라며, “축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키워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메리트 풋볼클럽 서신점(대표 주종구)은 “메리트 풋볼클럽은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 활동은 물론, 마음까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공간이다.”라며 “아이들이 축구공을 차며 배운 협력과 존중의 가치가 운동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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