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최원석 의원, 제301회 전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지방의정 봉사대상’수상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21일(수) 16:01
목포시의회 최원석 의원, 제301회 전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지방의정 봉사대상’수상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최원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상동·삼향동·옥암동)이 21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된 제310회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대상’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 연구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은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들을 대표해 이상주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 최원석 의원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최 의원은 시민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으로 목포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유지하는 데 힘써왔으며,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정성과 투명성을 갖춘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과 개선을 요구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원석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온 의정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책임 있게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최근 한국아델리움 5차 임대보증금 사태와 관련해 사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지난 16일 (가칭)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으며, 19일에는 입주민 대상 설명회를 열어 현재 상황을 공유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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