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성실한 공약 이행으로 군민 고통과 부담 경감, 올해도 지속 추진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19일(월) 13:36 |
![]() 부안군,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무릎 관절증으로 일상생활에서 고통을 겪으면서도 수술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의 저소득층(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00% 이하) 어르신으로 지원액은 한쪽 무릎 기준 100만원, 양측 무릎 기준 200만원 한도로 건강보험 급여의 본인부담금에 해당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를 지원한다.
그간 의료비 지원 현황은 지난 2023년 47건, 2024년 60건, 2025년 80건 등 총 187건 1억 8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60건 중 1월 현재 10건 10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신청은 수술일로부터 1년 이내에 구비서류인 진단서(소견서), 수술확인서, 진료비계산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최근 3개월), 주민등록등·초본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지원 조건 문의는 부안군보건소(☎ 063-580-3812)로 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루는 어르신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