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해피트리, 한&베 혼디갈락 사업 일환으로 베트남 학교 2곳에 노트북 전달 제주청소년 20명, 제주도교육청 지원 노트북 들고 직접 베트남을 찾아간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15일(목) 13:51 |
![]() (사)해피트리, 한&베 혼디갈락 사업 일환으로 베트남 학교 2곳에 노트북 전달 |
이번 방문은 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으로 1월 13일부터 1월 19일 6박7일 일정으로 이루어지며 학교, 농림환경부, 사회적 기업, 삼성전자 SEVT법인 등을 방문하여 상호문화교류, 지속가능한발전가치 탐색, 진로탐구, 베트남 속 K 위상 등 4가지 영역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사)해피트리의 혼디갈락 사업 후원기관으로 이번에 방문하게 되는 하노이 빈민초등학교와 하이퐁시 하이타인중학교에 노트북 지원 의사를 전해오면서 이루어졌다.
노트북을 전달받게 되는 빈민초등학교는 장애‧비장애 통합학교로 학교 전체에 보유 컴퓨터가 7개이고, 하이타인중학교는 (사)해피트리에서 도서관을 건립한 학교로 학교 보유 컴퓨터는 15대 이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지원한 노트북은 두 학교의 도서실과 정보통신실에서 활용하게 된다.
(사)해피트리 송형록 이사장은 2025년 1월에도 베트남 북부지역학교에 노트북 40대 지원에 이어 이번에도 노트북 지원을 해 주는 제주도교육청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과 실천에 감사를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