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의회 문승옥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구례군 임업육성 지원 조례」 좋은 입법 활동 인정 2023·2024년에 이어 삼년 연속 수상 영광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6년 01월 07일(수) 22:08 |
![]() 구례군의회 문승옥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
문의원은 ‘좋은 조례’ 분야에서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주민이 체감하는 좋은 입법 활동을 통해 전국의 지방의원 중에서 발군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문의원의 수상 소식은 지난 해 12월 26일 ‘제 17회 지방의원 약속대상’ 결과 발표를 통해 알려졌으며,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기에 선출직 지방의원에게는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에 최우수상에 선정된 「구례군 임업육성 지원 조례」는 ‘임업인·임업단체의 역량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 발굴’을 담고 있는 내용의 우수성과 함께 구례군의 임업관계자가 참가한 ‘임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순광곡구(순천·광양·곡성·구례) 임업인 교류 간담회’ 등의 폭 넓은 의견 수렴을 거쳤기에 제정과정의 민주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승옥 의원은 “산지가 77%인 전형적인 농산촌 임에도 불구하고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자원의 합리적 이용개발 및 개발 주체 육성이 부족한 구례의 임업에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구례군청·군의회와 임업인의 소통을 통해 신규 임업 소득사업을 발굴하여 구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수상의 기쁨은 구례군민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문승옥 의원은 9대 의회에서 청년·대학생·여성·농업인 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맟춤형 조례 11건을 대표발의하고 주민자치회·주민참여예산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한 정책제안과 제도정착 성과를 이끌어 내어 역량있는 여성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