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향우회 이경수 회장, 고향사랑 기부 500만 원 기탁 |
이경수 회장은 "고향이 발전하고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수진 작천면장은 ”이경수 회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은 고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금은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의 선행은 지역 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작천 발전을 위한 향우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끄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0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