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광영동 복지기동대․광양시청 작은봉사회, 집수리 연합봉사 활동 전개 |
수혜 가구의 주거환경은 15년간 집수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주택 내외부가 노후화되고 바퀴벌레 등 해충에 노출된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15명의 봉사자는 도배장판지를 걷어내고 싱크대를 교체를 위해 작은 짐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고, 그 결과 주거환경이 기존보다 크게 쾌적해졌다.
김재호 광영동 복지기동대장은 “어르신이 쾌적해진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봉사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어르신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희섭 광영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 주신 복지 기동 대원들과 시청 작은봉사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영동만의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해 연계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7 (토) 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