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덕진면지사협의체,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 살펴 |
덕진면지사협 위원들은 이 어르신 주택의 무너진 천장을 보수하고,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 3톤을 처리한 다음, 전기·보일러 공사와 대청소로 안락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꿨다. 아울러 면 마을경로당 28개소 화장실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을 줄이는 작업도 마쳤다.
김봉진 덕진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해서 보람을 느낀다.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고장 덕진면을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7 (토) 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