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중마도서관, 2024년 겨울특집 원데이 클래스 운영 |
「나만의 핸드페인팅 그릇 만들기」는 도자기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소진 강사는 어린이집, 청년 꿈터, 노인복지관 출강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도예 강사다.
광양중마도서관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알록달록 핸드페인팅 그릇 만들기(초등 1-2학년), (초등3-4학년) ▲나만의 찻잔 만들기(성인) 총 3개 강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알록달록 핸드페인팅 그릇 만들기(초등) 과정의 한 번 구워진 초벌기에 도자기용 물감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나만의 접시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찻잔 만들기(성인)는 백자토를 직접 손으로 만지며 원하는 찻잔 모양을 빚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찻잔을 만들어보는 강좌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1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http://lib.gwangyang.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마도서관으로 전화(☎797-3891) 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용민 중마도서관팀장은 “연말을 맞이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일일 원데이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행사와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