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자원봉사센터,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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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자원봉사센터,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성황리에 종료

광주시 광산구자원봉사센터,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성황리에 종료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광주광역시광산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병기)는 11월 9일(토) 우산동 수랑어린이공원에서 올해 마지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밥차는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와 연대하여 팔보채, 동파육, 깐풍기 등 중화요리로 특식을 준비하여 마지막 밥차를 더욱 특별하게 꾸며주었다. 또한 사랑나눔센터와 연계하여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든든함을 더했다. 또한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임원들도 밥차 활동에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다.

올해 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처음 진행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무료 급식 8회와 반찬 배달 4회, 총 12회 운영되었고 밥차 운영 봉사자, 공연, 체험 등 재능나눔 봉사자 등으로 550여명이 참여했고 2,52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하며 소통과 문화의 장을 만들었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박병기 이사장은 “밥차를 통해 동네가 활기 넘치고 자원봉사가 살아남을 느꼈다. 정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즐겁게 밥차를 운영할 수 있었고 우산동 행정과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내년 상반기 운영을 재개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