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교육지원청, 울진교육지원청과 하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실시 |
지난 5월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와 연계하여 실시한 교류에 이어, 이번 하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는 광양교육지원청 교(원)장 및 직원 30여명이 울진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각 교육지원청의 교육 현황을 소개하고 교육 현장의 미래교육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대응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호남 교육 교류 행사 이후에는 초·중학교 간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고(Share), 초·중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Educate), 체험하며(Experience), 꿈꾸는(Dream) 활동을 통한 농어촌 소규모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기성초등학교로부터 SEED 프로그램을 통한 초·중 통합운영학교 교육과정 연계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올해는 2014년에 시작된 영호남 교육 교류가 10주년을 맞는 만큼 광양과 울진에게도 의미있는 해이다.”며 “양기관이 미래교육에 대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한층 더 두터운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울진교육지원청과의 교류행사를 통해 광양과 울진이 직면한 교육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학교 간 교육 리더들의 활발한 교류를
전라남도통해 더 나은 미래교육을 위해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1 (수) 0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