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TS 광주중앙지국 봉사단, 폭우 전 충장로 물받이 담배꽁초 제거 활동 전개 |
이들 봉사단은 동구지역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월 규칙적으로 급식 배식 봉사 활동을 하고 있고, 3천원 점심을 제공하는 광주 따뜻한 밥상에 배식봉사와 물품 기부를 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무등산 산불예방을 위해 년초 누구보다도 먼저 화재예방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언론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
전남광주광역시의 젊은이들의 광장인 광주의 명동, 충장로의 골목들은 담배꽁초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폭우가 닥쳐올거라는 기상 보도가 나오자마자 EBTS광주중앙지국봉사단이 발빠르게 기획하고 행동으로 움직였다.
작년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충리가 연이어 도심가의 물받이에 담배꽁초가 쌓여 도로 장마철 도로 침수의 원인 된다고 국민들의 각성을 촉구한 바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도록 지난 8월 18일 오전 EBTS 봉사단은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여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충장로를 담배꽁청정지역으로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였다.
조합원중에는 현재 427일간 매일 “1일 1컵 담배꽁초줍기국민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EBTS 봉사단도 이러한 노력에 발맞추어 꽁초줍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전남광주통합시민들에게 도심환경정화국민운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봉사단의 김모단원(53세,여)은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거리가 이처럼 깨끗해지고 자연재해를 막을 수 있다는데 대해서 놀라움과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 봉사단의 사회기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스스로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EBTS 협동조합은 사회적, 경제적 이로움을 창출하는 에너지,(E) 개인의 가치를 모으는 가치 은행(B), 에너지의 흐름과 순환(T), 표준화된 운영체계(S)를 상징하는 사명으로 2019년에 창업된 회사이다.
EBTS는 현재 전국적으로 약 80여개 지국을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55세에서 79세 사이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정년 없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즉,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뿐 아니라 공동체 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독특한 공유경제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협동조합이다. 특히 최근 EBTS 협동조합의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 연합회 의장은 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총재와 대구요트협회장으로 봉사하면서 회사의 사회 기여 철학은 스포츠 업계로도 확산되고 있다.
EBTS 광주중앙지국 봉사단은 가을로 접어들면서 산불이나 도심 화재위험이 다가오고 있어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않고 있다. 규칙적으로 담배꽁초줍기, 꽁초안버리기, 그리고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기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BTS 봉사단이 든 이러한 사회가치실현의 횃불은 꺼지지 않고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08.31 (월) 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