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센터장 배준열)은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과 함께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호남지역 다문화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다다캠프(多채로운 多문화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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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캠프는 2023년에 시작된 JB금융그룹의 핵심 사회공헌으로, 호남지역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및 진로탐색체험을 제공하여 그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광주은행 금융교육, ▲세계 마술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현철용 마술사’의 진로 매직 콘서트 ▲어린이 과학 뮤지컬 ‘사이언스 어드벤쳐’, ▲천문학 교실, ▲뉴 스포츠 프로그램, ▲진로 및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배준열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장은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이들이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광주경찰청, 전남경찰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범죄 피해자 취약계층의 보호와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적인 치안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08.31 (월) 2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