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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DB) 사업은 기록물을 정리·분류하고 색인을 만든 뒤 원본 기록물을 스캔한 후, 기록관리시스템(RMS)에 탑재(uploading)해 전자적으로 기록물을 열람·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올해 사업은 7,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특별자치도 출범 전 생산된 보존기간 준영구 이상 행정문서(건축 인허가 및 보상 문서 등) 12만 면의 전산화를 목표로 한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속적인 종이기록물 데이터베이스(DB) 사업을 통해 장기보존 대상 기록물의 이중보존(종이, 전자)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기록물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해까지 3만 1,289권의 종이문서를 전산화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