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에 「2026년 반값 할인 영광 쉼표 여행」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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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에 「2026년 반값 할인 영광 쉼표 여행」 다녀왔어요~!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과 지역소상공인 함께 함박 웃음

영광군에 「2026년 반값 할인 영광 쉼표 여행」 다녀왔어요~!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송광민)에서는 지난 4월 11일(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영광 쉼표여행」이 시작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광 쉼표여행」은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고사)와 영광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객 접수 첫날부터 신청자가 폭주하는 등 외지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4월 여행객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었고, 현재는 영광 여행을 마친 관광객들의 정산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봄을 맞아 영광에서 아름다운 관광지도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겨우내 묵은 기운을 떨치고 활력을 되찾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환급받은 영광사랑상품권으로 다시 영광을 방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영광 지역 소상공인들은 '영광 쉼표여행(반값)이 숙박시설과 음식점에만 혜택이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 타지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와 매출이 늘고 있어 즐겁다'며 '여행객들 불편이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 가입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영광 쉼표여행이 우리 지역에 활력을 주고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바쁜 일상속에서도 보람이 크다'며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서 영광 쉼표 여행 효과를 함께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