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에 「2026년 반값 할인 영광 쉼표 여행」 다녀왔어요~! |
「영광 쉼표여행」은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고사)와 영광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객 접수 첫날부터 신청자가 폭주하는 등 외지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4월 여행객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었고, 현재는 영광 여행을 마친 관광객들의 정산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봄을 맞아 영광에서 아름다운 관광지도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겨우내 묵은 기운을 떨치고 활력을 되찾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환급받은 영광사랑상품권으로 다시 영광을 방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영광 지역 소상공인들은 '영광 쉼표여행(반값)이 숙박시설과 음식점에만 혜택이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 타지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와 매출이 늘고 있어 즐겁다'며 '여행객들 불편이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 가입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영광 쉼표여행이 우리 지역에 활력을 주고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바쁜 일상속에서도 보람이 크다'며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광사랑상품권 QR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서 영광 쉼표 여행 효과를 함께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18:25














